|
2026-09-24 11:14
조회: 537
추천: 0
지금 펍지 배틀그라운드 사태 때문에 게임들 국정감사 버스트콜 떨어졌다는데 엔씨는 눈치 안보나?![]() TJ가 정치권에 어떤 연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거 한번 터지면 줄줄이 엮여서 개같이 까이는거 못막을텐데? 대충 요약하면 배그 비공식 서비스 상태인 베트남 선수들이 방플하면서 게임하는 비정상적인 플레이 했는데도 국내 유저 권익 보호, 유저보호가 아니라 베트남 편 드는 스탠드 취하다 국내 선수 사이버불링 당하고 성희롱 당하고 후원 광고 다 끊김 정치권에서 게임이라는 물어뜯기 좋고 국감에서 자기 인지도 올릴수있는 좋은 기회라 여야 상관없이 거의 버스터콜 상태임 린엠도 약관 자기 멋대로 해석해서 영구정지 해야 하는 사항을 게임방해로 엮고 가벼운 제재로 넘기고 무시한거 공정위/소보원/게임위에서 캐치하면 좋다고 펍지랑 묶여서 개같이 닦일텐데.. 일단 그 사람들은 물기 시작하면 큰틀을 보면서 (왜 불법프로그램 사용인데 30일 정지냐? 그렇게 파악한 이유가 뭐냐? 그러면 다른 사항도 이런식으로 게임사 마음대로 운영하는거 아닙니까!?) 말꼬리 잡고 소리지르고 거의 유죄추정으로 조질텐데 플랜은 있는거겠지? 과거에 메이플 확률조작 사건 연이어 터질때 여야 상관없이 까이고 게임을 넘어서 모든 사행성, 오락물로 번졌었고 지금은 펍지 국내 유저 권익 무시, 보호의무 소홀로 털리게 생긴 타이밍인데 게임을 버릴지 & -메-처럼 쳐낼 유저층 싹 쳐내고 소프트리셋 느낌으로 정상화 할건지 선택해야할듯
EXP
879
(79%)
/ 901
|

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