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라는게 믿기지가 않는군
이제 막 1년이 되는게임이라 그런가? 

사과할거 사과하고 맞출거 맞추고 할거 하고 그냥 어찌보면 정상인데 잘하는것처럼 보이는 린엠마법
분명히 저렇게 운영하는거 옆에서 볼텐데 이정도면 일부러 이렇게 운영한다고 봐야하는게 맞는것 같음
- 기다리면 조용해지겠지
- 혜자패키지 내면 조용해지겠지
- 이슈는 이슈로 덥는다 운영
- 하기싫으면 하지마 운영
- 점검때마다 늘 임점 다야 및 주문서로 이동한 다야는 복구 안해줌
- 큰 이슈나 유저가 확인을 바라는 부분은 이악물고 조용
- 아무도 원하지않는 신섭은 매번 원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오픈
- 아무도 신경쓰지않는 편의성이랍시고 ui만 겁나게 고침 

정작해야할건 안하고 굳이 해야하나? 싶은건 늘 하는데 참 운영이 존나 이상해
밸런스 밸런스 그래 뭐 말해봤자 "돈 안쓴 니탓" "니가 기사를 하니까 그래"  "클체 가지그랬어" "우리떄는 라떼는" 등등 유저가 게임사에 불합리함을 요청하는데 그걸 이악물고 유저탓으로 돌리는 신기한 현상도 있고

이게임은 운영적으로 기대하는건 그냥 포기해야하는듯 
개인적으로 짭사이드 인사이드도 안하고 더 욕먹길 기도중 
"돈안쓴 니탓이야 하는 형들은 뭐 저런거 안받아도 돈으로 돈찍누 가능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