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치료 과정에서 가슴 절제술을 받은 미국의 30대 여성이

 '2026 TCS 뉴욕시 마라톤'에서 상의를 벗고 42.195km를 달렸다.



로렌 스피지아

스피지아는 이번 도전이 유방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흠
....

남자는 전립선 수술받으면 덜렁이며 뛰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