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슈팅스타 요정 이후 투사 때부터
각 캐릭터 대표 액티브 디버프를 패시브화 했거든

대표적으로 투사 피어, 암기 다크언데드
그런 패치 끼고 리부트되면
당장은 사기고 존나 좋고 그건 맞는데

그럼 벨런스를
해당 디버프가 켜진 상태를 상수로 두고 맞춰서
다른 부분을 덜 만지더라

(ex. 어스쉴드로 방패 착용되게 해주고 나서 방패 없으면 종이짝 되도록 나머지를 안건듦.)

어차피 요정 컨 할 여지도 적잖아?
애써서 컨을 해봤자 효익이 없는 구성이고.

(ex. 에싸,이레, 패시브 대쉬기)

차라리 엘가, 엘마 대대적으로 개편해서
4대 정령마법이 2개씩 동시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춰서 사용하게 해주면 좋겠음

대신 하나만 들어가도 성능과 개성이 뿜어져 나오게 해주고

요약: 오랜만에 리부트인 만큼 무작정 깡성능 늘리기보다는, 요정만의 개성,  유일하게 '활'을 쏘는 딜러정체성을 확립해주고, 개발난이도만 높이는 모순적 구조를 청산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