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선량한 "본인"에 "실력"으로 이기는것임에도 헬퍼로 오해받는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적어봄

 

이건 본인이 주관적인 생각이 좀 들어가있다고 미리알림.

 

 

 

1. 심리상태

 

일단 기본적으로 헬퍼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대부분 프로그램에 도움으로 인해 "자신감"에 취해있음

 

이건 비하하려는 목적을 떠나서 감정상태가 게임에 플레이에 영향을 주므로 그것을 근거로 추론할수있는 좋은 근거가됨.

 

 

 

 

2.플레이

 

일단 기본적으로 타겟형 확정cc기가 아닌이상 보통 모든 논타겟 스킬은 거의 90% 확률로 빗나간다고 보면됨

 

이걸 기반으로 갱킹,딜교환 위협이 매우 적으므로 상대에 라인손실을 유도하려 헬퍼사용자 대부분은 라인을 심하게 미는

 

경향을 볼수있음. 물론 무조건 다 그렇다는건 아님. 하지만 상대해본 헬퍼들은 대부분 그러하였음.

 

또 상당히 위험한 상황임에도 잘 빼지않음 (안맞을수있으니까)

 

 

 

 

3.가장 큰 특징

 

가장 큰 특징중에 하나가 바로 논타겟을 아주 미세한 거리로 피한다는것임.

 

헬퍼를 사용하게되면 상대방에 논타겟스킬에 동선이 보이게됨 사용자는 보통 실력이 부족한 게이머가

 

프로그램으로 우위에 서있다는 상황에 취해있는 상태라 이 동선이 보이면 "살짝"만 틀어서 논타겟 스킬을 피해

 

자기의 실력인것마냥 과시하려듬 마찬가지로 비하에 목적을 떠나서 이것도 많은 헬퍼들에 특징중 하나였음

 

또한 "상대방에 시야"가 없는 "부쉬" 안에서한 "근접"한 거리에서 논타겟 스킬을 피할수있음

 

*위에 특징들로 보통 헬퍼들이 뽀록남

 

 

 

 

4.파훼법

 

 

헬퍼가 아무리 잘피하고 스킬콤보를 알아서 해준다한들 확정cc까지 막아주진 않음

 

고로 팀에 확정cc기를 가진 팀원과 잘연계해야 파훼시킬수있음 라이즈 속박이라던가 모르가나 궁이라던가

 

가능하면 헬퍼로 판단된다면 그 상대부터 최대한 확정cc를 이용해 빨리 짤르는게 좋음

 

헬퍼가 능력치까지 올려주는건 아니지만 자동스킬 사용으로인해 계산하여 최적에 스킬을 사용해주기때문에

 

이건 매우 위협적인 요소임 + 헬퍼로 인해 높은 킬,어시로 아이템을 많이 가지고있을경우 더더욱 강력함

 

 

 

5.페이크

 

 

또 헬퍼사용자들은 대부분 매우 교활한 심리상태를 가지고있을 경우가 많음

 

우선 프로그램을 구해서까지 게임에서 이기려고하는 상태부터가 일상생활가능? 이겠지만

 

보통 자신의 본캐보다는 부캐에서는 헬퍼사용시 매우 아끼지않고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볼수있음.

 

또한 혹시나를 대비해 보통 1~2데스를 기록해 자신이 헬퍼가 아님을 증명하려 "일부러"맞아주는 모습도 보여줌

 

이 일부러 맞아줄때는 딱 무빙을 보면 알수있음 다이아 이상부터는 대부분 사람들이 감이 좋을텐데 이건 느낌이 딱 옴

 

"얘 일부러 맞아줬네" 라는 느낌 ㅇㅇ 그리고 이걸 시전후 다시 프로그램을 사용후 안맞기 시작할것임 ㅋ

 

또한 보통 헬퍼사용자들은 앞서말했듯이 부캐,지인 아이디로 많이 사용해서 op.gg등 전적검색을 해봐도

 

별다를게 없을것임 보통 이거 쓴거같은데 싶은 이긴 게임에 1~2데스 한 몇몇 게임들 정도?

 

  

 

 

Q/A 그냥 그렇게 피할수도 있잖아요?

 

 

ㅇㅇ 맞는말임 근데 이건 글로만 설명하긴 역시 부족하고 직접상대해보면 느낄것임 이세끼 견문색 둘렀구나 싶을것

 

 

 

 

뭐 가장 좋은방법은 그냥 그러려니 하며 하하 이녀석 견문색이 장난이아닌걸 하며 즐기다가

 

op.gg 영상녹화시스템이나 다른 녹화프로그램으로 녹화한걸 라이엇에 대충 메일로 얘 헬퍼같음 확인좀

 

끄적인다음에 떤져주면 그만임 ㅇㅇㅋ 궂이 전체채팅으로 "야 헬퍼xxx xxxxxxxxxx" 이럴 필요없다는거임 ㅇㅋ?

 

페어플레이를 이미 포기한 게이머를 궂이 욕해봐야 입..아니 손만 아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