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리그오브레전드는 5 : 5 라는 AOS 방식의 게임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게 다른 PvP 게임처럼 1:1 로 해주는 게임이 아니고 5:5 게임인데

 

 

 

 

천상계 처럼 2200+ 처럼 유저 '전부'가 자기몫을 할줄 알고 1인분을 충분히 해주는 게임이라면 이런 얘기를 할 필요없죠.

 

하지만 리그오브레전드에서는 경험과 실력자체가 모자라거나 좀더 뛰어난 유저들이 많습니다.

 

 

 

 

흔히들 1800점 미만은 다 똑같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절대 안그렇습니다.

 

수백만을 토대로 그 캐릭터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충분히 가진 유저를 들 수 있죠.

 

 

 

 

단순히 경험과 지식을 충분히 가진 유저들이 못올라가는걸 보면서 그건 니 실력이야 라고 하실텐데

 

지난번에 fow.kr 에서 트런들로 0/46/0 , 0/48/0 으로 이기시는분 사진을 봤죠.

 

 

 

말그대로입니다. 1200점 ~ 1500점 대의 랭크게임에서는 정말 팀원운이 따라줘야 이길 수 있죠.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한 100판 중에 그중 30판정도가 실력이 모자라면서 운이 좋아 레이팅을 얻거나 트롤링을 하는 유저들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레이팅의 승패에 따른 불균등한 점수에 대해 언급하는겁니다. 오해하지마세요.

 

 

 

 

차다리 지금의 레이팅 제도보다는 

 

랭크게임을 400판정도 하면 레이팅이 승패에 따라 ± 11 ~ 14 점 정도 되는데

 

실제로 플레이의 KDA가 레이팅에 50% 까지 관여를 한다면 어떡해 될까요 ?

 

 

 

트롤링 유저들은 더욱 많이 떨어지고 ± 11 ~ 14 가 KDA로 관여된다면 ± 4 ~ 21 로 변하겠죠

 

잘하는 유저들은 더욱 많이 올라갈 수 있을겁니다.  똥을 푸짐하게 싸고 이겼지만 랭크포인트는 적게오르겠죠

 

지금의 시즌2가 시즌3로 바뀌는데 이런식으로 KDA가 승패의 레이팅점수에 관여좀 했으면 리얼 괜찮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