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와 연승을 거듭하고 난 뒤
저와같이 연패와 연승을 거듭하시는 분들이
티어구분없이 많다고 들어서 생각해봤어요.

우선 그 티어에는 평균 mmr이 존재하는데,
그 티어 보다 높은 mmr을 상m, 
낮은 mmr을 낮m이라고 할 때

1000점이 평균 티어인 곳에서
한판을 진 뒤 980점이 됐을 때 하m이 됩니다.
그러면 그 다음 매칭은 하m끼리 묶이게 되는거죠.
그렇게 하m끼리 매칭되다 50미만의 승률로
게임을 거듭한 뒤, 강등이 되면
Mmr은 그 티어에서 상m이 됩니다.
그 다음 매칭은 상m끼리 묶여 50이상의 승률로
승급하게 되는거죠.(단순계산입니다)

적팀도 같은 수준을 만나는 것이냐 
하는 의문이 있지만
매 판 인게임 정보를 볼때마다 두 팀의 mmr은
차이가 나더라고요.

쉬운 얘기를 길게 쓴 것같지만
현지인이 올라가기 힘들다 라는 말을
이해하기 쉬워졌다고 생각합니다.
연승으로 상m기세를 타도 크게 차이나지 않는
실력이라 꺾일여지가 있고, 하m기류를 탔을 때
역류할만한 기량차이가 있지는 않으니까요.

제 생각은 대충 이런데 틀린점이나,
Mmr에 대해 좀 더 아시는게 있다면
나눠주셨으면 좋겠어요.
비록 새벽 뻘글이지만 제 오랜 고민의 답이라고
생각해서 비난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