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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9 20:25
조회: 42,829
추천: 23
한국판 대사는 초월번역이 많습니다. 제드의 대사 Balance is a fool's master. '균형은 멍청이의 스승이지.' -> 한국어판 대사 '균형같은 소리 하지마.' Punish, restraint. '규율에 처단을.' -> 한국어판 대사 '속박의 굴레를 벗어.' Ignorance, is fatal...'무지는 곧 죽음이다...' -> 한국어판 대사 '무지한 놈들....' 세 대사 모두 '적절한 한국어 번역이 있음에도' 완전 다른 대사로 바꿔놨음. 바이의 대사 Vi stands for violence! Vi stands for vicious! Vi stands for vice! 바이는 바이올런스(폭력)과 비셔스(포악함)와 바이스(범죄)의 바이 다! -> 한국어판 대사 '폭력은 폭력으로!' Hey~ look at me~ I`M ON THE CASE~ 이거 봐라~ '이 사건은 내가 맡죵~' -> 한국어판 대사 '아. 사건 조사 중이었어?' (나미의 경우도 대사가 대격변했지만, 너무 영문 유머가 많아서 이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제외했습니다.) 엘리스의 대사 "the tangled webs we weave" 이 대사는 초가스도 갖고 있음. (농담으로) 초가스의 대사는 "그래……. 우리가 짜낸 이 얽히고 섥힌 거미줄이여." 임 -> 한국어판 대사 "내 거미줄은 정교하거든." 이 대사는 왈터 스콧의 장편시에서 따온 대사인데도 이상한 해석을 해놨음. 초가스처럼 해석하던지... 이것들은 극히 일부이고, 더 찾아보면 당연히 나옴. 개인적인 감상 부분 2개 삭제했습니다. |
그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