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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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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이 정글팁서머너 스펠은 강타와 순간이동이다 처음 아이템이 흡낫이면 갱과 정글 둘다 힘들다. 그래서 천옷 + 5포션을 들고 도는데 알파와 우주류 검법을 우선적으로 찍으면서 최후의 검사를 찍는다. 명상은 마지막에 몰아서 찍는 편인데, 유일하게 먼저 찍을때는 적군 미드에 카서스가 있을 때, 그리고 카서스가 6 레벨이 된 것을 확인하면 그때 명상 하나 찍는다.
마스터 이가 정글이면 탑이나 미드 부터 갱을 가야하는데, 블루 늑대를 잡고 미드를 주시하다가 유령을 잡고 난 다음 바로 미드 갱을 갈지 판단한다. 적군 미드가 조심스럽게 행동한다면 작골과 래드를 먹고 난 다음 탑을 간다.
경험 상 작골 먹으려고 막 움직일 때나 래드한테 알파 쓰고 나면 꼭 미드나 탑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더라. 바로 먹는거 포기하고 달려간다.
마이 정글은 첫번째 귀환시 신발과 빨장을 뽑는것을 목표로 한다. 갱이 한번이라도 성공하면 좋겠는데 실패하거나 카운터 오거나 하면 그냥 닥치고 귀환해서 신발과 와드와 포션을 산다. 와드는 미드와 탑 사이에 한개 쯤 박고 적 진영 미드 삼거리 진형에 하나 박는다. 그렇게 해서 미드와 탑이 갱킹 되는것을 최소한 막아야한다. 마이는 팬댄 나오기 전까지는 별로인것 같다.
마이는 랜턴이 나오면 정글이 매우 빠르다. 랜턴과 광전사의 군화를 사면 와드를 1-2개 더 구입하여 적 진형 정글에 꼭 박는다. 적 갱킹력이 미친것 같으면 래드 진형에다가, 적 미드를 견제하거나 우리편 미드에게 블루 하나라도 더 먹이고 싶으면 블루 쪽에다가 박는다. 제일 좋은 것은 다 박는건데 그건 불가능 한 것 같다. 박으러 갈 때에는 언제라도 최후의 전사 쓰고 튈 준비를 한다.
와드를 보고 있다가 적군이 보이면 1. 미드나 탑 라이너와 같이 빼먹거나 2. 반대편 정글로 달려가서 다 쓸고 온다. 빼먹을 때는 알파로 진입하는게 아니라 걸어서 진입하고 교전 직전에 최후의 전사와 알파를 같이 써준다. 알파 후에 칼질 데미지를 판단하여 바로 튈것인지를 결정한다. 이게 마이를 많이 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의 차이인 것 같다. 무조건 교전 직전 까지는 알파를 아껴야한다.
질이 나왔으면 탑은 힘들어도 미드나 봇의 원딜러는 1:1 상황에서 (우리편이 안말렸다는 가정하에) 잡을 확률이 높다. 무한 정글을 돌면서 팬댄 나오기 전까지 순간이동을 언제라도 쓸 준비를 한다. 1. 적군 정글러가 갱킹을 하려 할때, 우리편이 에너지가 차있으면 무조건 순간이동 쓴다. 2. 같은 상황인데 우리편 에너지가 별로 없으면 적군 라이너 에너지가 적을 때 순간이동 쓴다. 3. 이도 저도 아니면 가장 가까운 적군 정글 다 쓸고 온다. 진짜 뭐라도 해서 팬댄을 빨리 뽑는다.
팬댄 뽑고나면 한타 때에는 무조건 뒤로 돌아가며 한타 시작전에 아군편에게 계속 신호를 보내어 자신이 자리 잡기 전에 한타 시작 못하게 한다. 한타가 시작되면 적군 CC기가 다 빠지고 들어가는게 제일 좋다. 그런데 너무 늦게 들어가면 아군편이 다 썰리고 난 뒤다. 개인적으로 한타가 시작되고 뒤에서 나오자 마자 최후의 전사 키고 원딜이나 미드한테 달려가서 칼질 몇방 한 다음 적군이 자신한테 데미지가 집중되면 그때 알파를 쓰고 아무 방향으로 튄다. 데미지가 집중되도 자신이 물고 있는 캐릭터를 그전에 죽일 수 있으면 죽이고 알파를 쓴다.
이건 좀 더 설명이 필요한데, 적군이 미드 같이 스킬 쏟고 나면 순간적으로 할 것이 없는 캐릭터를 내가 치고 있으면 알파 쓰는것은 사치다. 그냥 평타로 썰어버리지만 원딜러라면 도망치거나 자신에게 맞딜을 하려고 할텐데, 도망을 친다면 따라 붙으면서 알파를 쓰고 맞딜을 한다면 들어오는 데미지와 적 에너지 깍이는거를 순간적으로 판단해서 튈거면 바로 알파 쓰고 튀고 잡을거면 알파 안쓰고 잡는게 더 빠르다.
마이는 몰아치기 캐릭터라서 자신이 1킬을 하고 난 순간 거의 승리냐 패배이냐가 눈이 보인다. 자신의 에너지바가 상대적으로 남아있는 적군보다 비슷하거나 높으면 아군라이너가 개딸피가 아닌 이상 연속적으로 썰 수 있다. 한타시 레벨업을 하면서 최후의전사를 쓰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면 그 한타는 아군이 완전 못하지 않는 이상 이긴다.
팬댄 다음에는 피바라기가 좋은것 같다. 마이는 스택 채우기가 빠르다. 피바라기 이후에 한타가 일어나려 할때는 위에서 처럼 할 수도 있는데 아군이 튼튼한 편이면 아군중 한명에게 시작과 동시에 와드 박아달라고 한다. 자신은 마을에서 흡낫을 하나 더 사고 영약 빨수 있는 만큼 빤 상태에서 순간이동으로 참가한다. 순간이동으로 오는 도중에 적군 스킬은 빠져있다. 피바라기 까지 나온 상태에서 흡낫 + 영약이면 마이는 위에서 처럼만 하면 한타를 이긴다. 질 것 같으면 영약 아까워도 바로 튄다.
백도어는 나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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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