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oxious Trap(유독성 함정)버섯 개수가 "3"인적이 많지 않았는가?

 

2. 상대방 AD들에게 Blinding Dart(실명 다트)을 확실히 박고 싸웠는가?

 

3. 티모는 폭딜이 불가능하다. Toxic Shot(맹독 다트)로 툭툭치면서 지속적인 독뎀으로 갈궈줬는가?

 

4. 상대방 오라클이 없다면 한타를 버섯밭으로 유도하면서 싸웠는가?

 

5. 딸피라고 한타때 바로 빼지않고 버섯밭으로 딸피유혹한적은 있는가?

 

6. Blinding Dart(실명 다트)스킬은 평캔이 가능한데 싸플(사운드플레이)로 평캔Q를 지속적으로 써주었는가?

 

7. Camouflage(위장)패시브효과를 게임끝나기전까지 1-2번이상 "제대로" 써먹은적이 있는가?

 

8. 말뚝 맞다이시 버섯을 상대방발밑에 깔면서 싸울생각은 해보았는가?

 

 

경험상 1300대까진 아직통하는듯합니다.

더 올라가면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2:1이든 3:1이든 그짧은 찰나에 누구에게 Q를 박고 누구에게 딜을 넣어야할지만 안다면

결코 "혼자 죽지 않는 티모"입니다.

 

-타입별 티모-

 

AS티모 : 극공속템으로 중후반까지 아주싼 가격에 큰효율을 낼수있는 티모. 하지만 게임이 극후반까지간다면 많이 힘들어진다.

AP티모 : AS티모에 비해 후반까지 딜을 약속해주는 템트리지만, 한타기여도가 AS에 비하면 "모 아니면 도"식이다.

             티모충이라 불리게 된것도 대부분 AP티모들.

AD티모 : AD할꺼면 다른원딜하자.

워트마or말트마 티모 : "티모부터 순삭"이라는 점을 이용해 오히려 몸빵이 되어서 팀파이트시

                               상대방뒷목잡게 만드는 전략적템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