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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9 02:55
조회: 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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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관련 질문 받습니다 (연관검색어 : 예수 기독 교회...)
Are you real christian? ( 당신은 진짜 그리스도인입니까?)
Excuse me sir, Are you saved? (선생님, 구원받으셨습니까?)
If you died tonight, Are you going to heaven? (당신이 만약 오늘 밤 죽는다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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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해하는 성경에 대해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길고 복잡할 수 있기 때문에 목차 읽어보시고 관심 있으시면 그 부분만 읽으셔도 되고 관심 없으시면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1) 믿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보낸다? (2) 율법이란? (3) 착한사람이 천국간다? (4) 원죄만 사했다? (다른분들이 전에 질문했던 것도 다시 올려드립니다) (5) 불신이 있는 이유는? (6) 구약에서 따르는 구절과 안따르는 구절의 기준은?
(1) 믿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보낸다?
흔히들 성경을 비판하고 하나님을 비판하는 레파토리 중의 하나가 안믿으면 지옥보내는게 아니꼬아서 안믿는다는 겁니다 이말은 맞는 듯 보이나 약간의 오해가 있습니다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그 누구도 멸망하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모든사람이 구원받고 천국가기를 원합니다
(요 3:16-17)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이유는 심판하시고 믿는자는 천국에 믿지 않는 자를 지옥 보내시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창 1: 27)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습니다 (요 3: 24)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영은 영원히 멸망치 않고 영원한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과 함께 하기 위해 만들어 졌기 때문에 당연하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지구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우리가 유한한 지구에서 언제까지나 살 수 는 없습니다 영원한 공간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살기 위해 만들어 놓으신 천국과 마귀를 가두기 위해 만든 지옥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담이 마귀의 꼬임에 속아 선악과를 먹었다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사람은 죄를 알게 되었습니다 (롬 5: 13) 죄를 모르고 죄라는 기준이 없었을 때 하던 행동은 죄가 아니지만 죄를 깨달은 후에 잘못된 것인줄 알면서도 짓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은 본디 선하고 거룩하십니다 선하고 거룩하신 하나님과 죄가 있는 사람이 함께 할 수 없습니다 (창 2:17)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하신것입니다 죽는다는건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선악과를 만들지 말던가 아니면 아담이 따먹을 수 없게 꽁꽁 숨겨 놓으면 되지 않느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그에 대한 대답은 (5) 불신이 있는 이유는? 에 설명되어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공간은 천국과 지옥뿐인데 영원한 영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과 할 수 어 천국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우리가 지옥에서 고통받기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저희는 본디 하나님과 서로 사랑하기 위해 만들어진 하나님의 짝이기 때문입니다 (사 53:6)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친히 담당하신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면 지옥이 아닌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하고 싶어하지도 하나님의 사랑도 알려 하지도 않기 때문에 멸망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믿는자는 천국행 열차를 태우고 믿지 않는자를 지옥행 열차를 강제로 태우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지옥행 열차를 타고 있는 우리를 위해 예수님이 희생하면서 천국행 열차를 탈 수 있도록 해주시고 지금 지옥으로 가고 있으니 빨리 열차를 갈아 타라고 말하지만 귀찮아서 진실인지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결국 믿지 않아 그 열차에 남아있어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최대한 쉽게 적는다고 적는데 자세히 풀어쓰는 과정에서 제 생각이 첨가되었네요.. 그래서 조금 성경내용과 차이를 보이는 부분들이 있네요.. 이해 안되는 부분 질문하시면 최대한 성경적으로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율법이란?
(롬 7: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롬 3: 19-20)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율법은 처음부터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하다보면 자연스레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과 자신의 죄와 악함을 깨닫게 될 뿐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스레 입은 닫히고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서 하나님의 자비만을 바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을 그냥 지키라고 해도 불가능한데 하나님은 마음으로 짓는 것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마 5:27-28) 『[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비록 행동으로 하지 않았을 수 있겠지만 마음으로 지은 죄도 율법을 어긴것으로 여기십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율법을 지켜야 천국에 가는 줄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갈라디교회 사람들이 그랬습니다 갈라디아서에 이러한 갈라디 교회를 꾸짖고 이것이 잘못되었음을 보여주는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갈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여기서 의롭다는 것은 구원받는 것을 의미 합니다 (갈 3: 1-3)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율법을 지키는것 자체는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선한 행실을 보이고 의롭고 거룩하길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그런데 왜 어리석다는 표현을 했냐면 천국에 가는 방법은 오직 성령뿐인데 육체로, 율법의 행위로 천국에 가는 것이라 꾀는 사람의 말을 듣고 그렇게 믿으려 했기 때문입니다
(갈 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해주신 일을 듣고 믿는 것만이 천국에 가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갈 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그리스도인이 율법을 지키는 것은 마땅하나 예수님이 하신 일을 믿지 않고 율법을 지켜 천국가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율법을 한두번은 지킬 수 있겠지만 천국에 가려면 호리만한 죄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항상 율법을 지키더라도 단 한번 율법을 지키지 못한다면 멸망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밖에 다른 구절에도 많이 있습니다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엡 2: 8-9) 『[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구원을 얻는 것은 행위가 아닌 온전히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6) 구약에서 따르는 구절과 안따르는 구절의 기준은? 이것도 비슷한 내용이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3) 착한사람이 천국간다?
성경을 믿던 믿지 않던 가장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과연 여기서 말하는 착한 사람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죄보다 선을 더 많이 하면 착한 사람일까요? 사람은 수도 없이 마음속으로 죄를 짓습니다 마음으로 욕하고 간음하고 때리고 죽이기까지 합니다 마음이 아닌 행동만으로도 죄보다 선을 더 한다는건 어렵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정도면 착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폭행범은 살인범을 비교하며 난 착하다고 하고 도둑은 폭행범보단 자신이 더 착하다고 하고 기부도 몇번 했으니 천국 갈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언행은 불량하지만 감옥 안 간 사람은 감옥안갔으니 착하다고 말하고 제법 점잖은 사람은 언행이 바르니 착하다고 합니다 선을 많이 하거나 종교에 직분이 있는 사람들은 위의 사람들보다 착하니 천국 갈꺼라 확신을 하다시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기준이 누구냐는 겁니다 자신보다 나쁜 사람들을 기준으로 하면 누구나 착해보일지 모르나 심판자는 도무지 죄가 없고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이들을 봤을 때 선하다고 생각 할까요? 대답은 NO입니다
(욥 15:14-16) 『[14] 사람이 무엇이관대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무엇이관대 의롭겠느냐 [15] 하나님은 그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의 보시기에 부정하거든 [16] 하물며 악을 짓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이겠느냐』 (롬 3: 10-12) 『[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4) 원죄만 사했다?
교회다니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일 겁니다 예수님이 원죄만 사하셨고 천국 가는 것이 나의 행실로 된다면 율법으로 천국간다는 말이 됩니다 (율법으로 천국 갈 수 없다는 내용은 (2) 율법이란? 에서 자세히 적어놨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행실로 천국에 가게 된다면 (눅 18:10-14) 에서 세리가 아닌 바리세인이 의롭다 하심을 받았을 것입니다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리고 내 행실로 천국에 간다면 감사하는 마음이 생길까요? (롬 4:4-5)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나의 행실로 나의 노력으로 천국에 가게된다면 일하는 자가 되서 삯(천국)을 은혜로 여기지 않고 당연히 받아야될 권리로 여기게 될 겁니다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0억을 빌렸다가 500억의 이자가 생긴 사람에게 원금만 갚아준 사람과 이자와 원금 모두 갚아준 사람중 누구에게 더 감사할까요? 원금과 이자 모두 갚아주고 500억을 더 준다면 매우 감사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원금만 갚아준 경우 과연 남은 이자를 갚을 수 있을까요?
또다른 예를 들어보면 암에 걸린 사람이 차에 치여 갈비벼가 부러졌는데 운전자가 갈비뼈 치료비만 준 경우와 갈비뼈도 치료해주고 암 수술도 시켜주고 보약도 먹여서 튼튼해지고 심지어 신단도 줘서 10갑자의 내공이 생긴다면 누구에게 은혜를 받았다 할 수 있을까요? 터무니없는 예들은 그냥 참고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생각해보면 원죄만 사했고 나의 행실로 천국에 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분석해보면 내가 지옥가는건 내탓이 아닌 아담탓이고 난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천국갈 수 있다 라는 마음가짐이 있는건 아닐까요?
그리고 성경 그 어디에도 원죄만 사했다고 적혀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모든죄를 사하셨습니다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골 2:13)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사 38:17)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사 40:2)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이 밖에도 모든 죄를 사했다는 구절은 많지만 이정도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5) 불신이 있는 이유는?
블러드브레님이 질문해 주신 내용입니다 피곤한 관계로 복붙 하도록 하겠습니다
(살후 2: 11-12)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 11:14-15) 『[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골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마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약 1: 13-14) 『[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6) 구약에서 따르는 구절과 안따르는 구절의 기준은?
제슨님이 질문해 주신 내용입니다 여러번에 걸쳐 질문해주신 내용인데 피곤한 관계로 복붙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답변입니다 (롬 3:19-20)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하지만 위선된 자들은 율법을 지키지도 못하면서 남 앞에서는 다 지키는듯이 위선을 보입니다 (눅 18:2-14) 요약해보면 바리세인은 자신이 다 지킨다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의를 자랑을 합니다.
(마 5:27-28) 『[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두번째 답변입니다 (히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고전 10: 25-26) 『[25]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6]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니라』
(레 11:7) 『돼지는 굽이 갈라져 쪽발이로되 새김질을 못하므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사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롬 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하지만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이 하신일을 믿는다면 지금까지 동성애를 했을 수는 있겠지만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하여 율법을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처음 답변과 같은 내용입니다
세번째 답변입니다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 8:13) 『그러므로 만일 식물이 내 형제로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 쓰고 있는 제가 보기에도 조금 복잡하네요..
후.. 힘드네요... 질문하는 사람이 없어서 미리 예상질문 몇개를 간단히 적는다는게 이렇게 길어졌네요.. 비판이라도 좋으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단, 욕은 자제부탁드려요
그리고 답변이 바로바로 안달릴 수도 있고 하나 답변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도 있습니다 그래도 모든 질문에 최대한 답변 해드릴테니 답변이 없다고 실망하지마시고 많은 질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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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의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