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번역

 

데일러는 가장 엄격한 코치중 한명이다.

선수들이 연습실에 레드불 (에너지드링크) 이나 탄산음료같은것을 두지 못하게하고

각자 방에 노트북이나 핸드폰을 못가지고 있게 한다.

정해진 시간에 잠에 들어야 하고 롤을 하고있을땐 롤 말고 다른 어떤것을 하던 금지되어있다.

 

 

댓글 반응 번역

 

- 이런 코칭스타일은 서부에서 더 쓰여야해. 결과를 봐봐. 프나틱이 Summer Split에서 18-0 을 기록한 후 세계무대에서 탑 4 안에 들었잖아. 데일러의 코칭이 굉장히 효과적인가봐.

 

- 마치 한국 트레이닝을 보는 것 같네.

  • 데일러가 직접 MSI 2015때 꼬마랑 트레이닝 방법에 대해서 길게 대화한 적 있다고 했었어.

 

- 모든 코치가 이래야해 xD

 

- 엄격한 코치는 신생팀에게 굉장히 유용해. 왜냐면 걔네는 대부분 오합지졸이거든. 근데 만약 팀이 성숙하고 경험이 많다면 Origen이 보여줬던 것처럼 코치의 성격은 그닥 중요하지않아.

 

- 후니는 엄격한 환경을 싫어하는 첫번째 한국인이지.

 

- 데일러는 2015년에서 가장 훌륭한 코치였어. 이런 것들이 좋게 이끌어나갈거야.

 

- 프나틱은 이런 스타일의 코칭으로 효율적이었지. 근데 이건 팀원들을 기분나쁘고 지치게 만들것이고 언젠간 팀을 떠나게 할거야. 일과 인생 사이에는 명확한 차이가 있어야해. 방에서 노트북과 핸드폰도 못쓰게 하는건 진짜 놀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