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죽무가 살짝 변했음. 이게 다리한테 은근 쏠쏠함. 피해 유예와 적 처치시 유예된 피해 제거, 체력최대비례 회복 + 이속증가30% 궁으로 뚝배기쑈를하면서 미쳐날뛰는 다리가 될 수 있는 템임

스테락은 적이랑 전투중 지속 체젠이 생겼고 체력 공격력 스텟이 무지막지함. 이제는 2코어로 올려도 무난한 템이 되었음

그리고 침착이 살짝 바뀌었는데 이것도 다리가 고려해볼만한 룬이 되지 않았나 싶음. 이 침착이 적 처치시 마나 최대치 증가에서 적 챔피언 공격시 마젠으로 바뀌었고 적 처치시 마나회복은 그대로인 상태인데

이 적 공격시 마젠이 다리 출혈에도 적용이됨. 라인전에서 적챔피언에 평타 한대씩 톡톡치는게 마나유지력에 무지막지한 도움이 됨


일단 신화템을 보자면

1. 발걸음 분쇄기



우선 제일 핵심인건 발분에 달려있는 "비상한 걸음" << 이게 다리 출혈에도 적용됨. 미니언을 딱 한대만 쳐도 5초내외동안 이속이 증가함.

그리고 모든스텟이 다리한테 유리한것만 달려있음. 

마지막으로 액티브를 이동기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좋은데 이 액티브의 찔끔돌진+미친광역슬로우로  다리한테 부족한 기동성이 대폭 완화됨

대충 q사거리보다 살짝멀게 있는 느낌일때 발분 액티브로 슬로우를 묻히면 평w나 포획각이 칼같이나옴

이 템은 대체적으로 다리의 유틸성을 큰폭으로 개선해줌. 2,3코어로 스테락 가고일정도 가주면 탱에 치중되면서 5스택도 무난하게 쌓아 딜도 잘나오는 다리가 됨



2. 삼위일체



전통적인 다리의 1코어
이것도 이속증가는 있는데 출혈에는 적용이안됨.
대신 이번에 유사정복자마냥 공격력 증가가 붙었는데 이게 정복자+다리패시브와의 시너지가 무지막지함

대충 11렙기준 트포+정복자다리면 패시브까지 포함해서 공격력이 150~200사이선으로 증가했던거 같음

아마 다리코어템 중에 딜 기대치는 가장 높지않을까 싶음

트포를 1코로 올리고 이어서 스테락 ,죽무를 올리면 완벽한 브루저가 탄생함

트포-스테락-죽무빌드는 한타에서 5스택쌓는 순간 잠재력이 가장 큰 빌드가 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