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8년도 활동하던 "여최미" 라는  유저
당시 아프리카에서 활동 여성챌린저 로 유명세 를 탐
특히 주목받은 이유는 서폿이 아닌 애니비아,아우솔 을 주로하는 미드라이너 라는점





챌린저 큐에서 유칼을 솔킬 5번 낼 정도로 실력이있었음
한참 그때 폼이 높았던 페이커 상대로도 솔킬 2번을 따면서 더욱 유명세를 탐



그런데 여기서 "여성 챌린저" 라는 소문이 퍼지자 마자
온갖 커뮤니티에서 모함이 시작됨
"대리받았다" "여왕벌이다" "남친이대신해준다" 등등...

그래서 결국 손캠 인증+뒤에서 직접하는거 인증




그래도 악플,모함은 멈추지않음

인게임 , 방송 , 유튜브 등에서 전부 찾아와서 욕설+성드립을 계속 하기 시작함
그렇게 시달리다가  결국 방송 접음
방송접은지 3년이 됐지만 가끔 유튜브 댓글을 다는데 악플이 너무 힘들어서 다시 방송할 생각은 없다함.






















한국최초 트젠챌린저가 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