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따가 사진으로 올리겠지만

방금 샌박 vs KT 전에서 올라프가 대자연을 올릴게 아니라

심연의가면을 올렸어야됐다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 효용성을 생각하는건가싶기도하고



일단 좀 먼저 말하자면은

프로가 나보다 맞을 확률이 훨씬 높음 내가 무조건 맞다는게아님 
이런식으로 생각해볼수있다는것만 말해주고싶어서



여기서 심연의 가면이 올라가는 과정 , 올라갔을때 리턴으로 살펴보자면은

우선 심연의 가면이 대자연의 힘보다 과정상 불안정함

르블랑이 대치구도차원에서 올라프 피를 빼놓으면 왼쪽 조합에서 앞라인을 담당하는 라인이 부족했을
가능성이 높음

또 르블랑이 마관템트리라 더욱이 음전자 망토 효율이 좋았을수 있음

그런데 또 다른한편으로는 올라프 아칼리는 상대 징크스에게 파고들기 좋은 쪽이고 실제로 구도도 

그렇게 형성됐었음 이런 구도에서 아칼리와 코르키는 기본적으로

마관효율을 굉장히 잘받는 챔피언인데 심연의가면의 마방깍 효과가 굉장히 챔피언의 포텐을 
올려준다고 생각함

또 대자연의 힘이 그 효과를 발휘하려면 마법 스킬이나 cc로 스택이 쌓여야 효과가 드러나는데

케넨이나 르블랑이 한타구도에서 올라프에게 딜을 넣을 이유가 없음

구도로만 봤을때 아칼리 올라프가 파고들어서 징크스를 더 확실하게 짜른다면 

뒷라인이 다 정리가 되면서 훨씬 좋지 않았을까 싶음

마찬가지로 심연의가면이 근처에 있을때 코르키의 마관효율도 더 급상승 하면서

상대 르블랑이 쉽사리 들어오지도 못하면서 만약 코르키 아칼리가 올라프와 같이 밀고 들어온다..?

나는 이 시너지가 너무 예뻐보였음


그래서 이런 구도에서조차 심연의 가면이 저평가되어야 하나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