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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9 14:35
조회: 3,637
추천: 42
서폿성향유저가 재미느끼는 포인트자체를 모르네서폿성향인 사람이 애초에 적은편이지만 지금 이토록 말도안되게 줄어든 이유는
서폿 비하나 티어 깎아내림 도파의 서폿론 같은게 주되게 영향끼친거 맞음. 템 바뀌었다고 줄어든것보다 더큼. 타라인 유저들이 알아야 할게 애초에 서폿 성향인 유저들은 걍 다른 라인이랑 재미느끼는 포인트나 성격 자체가 다르다는걸 알아야함. 알고도 걍 본인 시점에서 우기는건지는 몰라도.. 설명하자면 서폿 제외 다른라인은 보통 본인이 캐리하는 본인이 판을 주도하고 이끌어나가는 주인공이 되는 이런 상황 줄여서 캐리하는 상황에서 제일 큰 재미와 쾌감을 느끼지만 서폿 성향인 유저는 애초에 서폿 성향인 이유가 저런 본인이 주인공이 되서 판을 쥐고 흔드는 직접적으로 캐리하는것보다 주인공을 만들어내는 조력자 혹은 도우미 또는 주연을 최대한 빛내주는 조연역할에서 재미를 느낌. 이래서 서폿 성향인거임. 내 손으로 내가 제일 신경써서 케어하고 도와준 사람이 주인공이 되어서 판을 흔들때 내가 정말 도움이 되었구나 이런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는게 서폿성향인 사람들임. 이래서 보통 타라인들은 서폿자체가 재미가없다보니 알빠노에 대충하거나 닷지 유도 픽스펠드는거고 애초에 서폿 근본이 저렇고 서폿성향인 유저들은 저럼. 이해가 안된다면 걍 니가 딜러 취향인데 서폿취향인 사람 이해도 못해줄만큼 뇌가리가 없는거고 근데 바로 저 서폿 성향인 유저들이 제일 재미를 극대화하게 느낄수있는 부분이 어느타이밍일까? 서폿취향 유저입장에서 내가 정말 주인공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준 도우미구나 내가 정말 주연을 빛내기 위해 제대로 된 조연 역할을 했구나 지금 이겜을 캐리하는 당사자에게 나는 정말 도움이 된 조력자였구나 이런 부분을 제일 크게 체감할수있는 타이밍은 바로 도우미나 조연인 본인을 제외한 주인공 또는 캐리 포지션에 있는 타인의 인정임. 타인이 정말 도움됬다거나 서폿 잘한다 고맙다 같은 타인의 좋은 반응을 받는순간임. 이때 서폿 성향 유저들이 제일 큰재미를 느끼고 재미를 느끼는 단계에서 이순간이 기승전결에서 사실상 결임. 서폿 취향 서폿 성향인 유저는 애초에 내가 남한테 도움이 된다는 부분 내가 타인에게 필요하다는 도움이되었다 이런부분에서 재미를 느끼는 딜러 주인공 주도적인 포지션이 취향인 유저들과는 아예 성향적으로 다른 부류임. 그렇기에 서폿 취향인 사람들은 재미를 느끼는 요소가 타인의존적일 수 밖에 없음. 근데 서폿 비하를 넘어서 도파의 서폿론 더 나아가 서폿의 티어는 색깔을 한단계 낮춰서 봐야한다는둥 서폿의 근본과 역할마저 가치폄훼하고 쓸모가 없다는둥 이러는게 정말 의미가없을까? 하나같이 서폿유저가 줄어든이유에 대해 타라인이 지껄이는 내용을 보면 다 딜러 주인공 주도적인 포지션이 취향인 사람이 지 입장에서 지 시선에서 바라본것들임. 서폿이 주도적인 직접적인 캐리 포지션에서 멀어지게 된 요소들을 이유로 잡고있음. 근데 서폿 성향인 유저들은 그것보다 서폿 비하 도파의 서폿론 이런게 더 큼. 걍 서폿 유저들은 다른 성향이라는걸 알아야함. 뭐 서폿 유저들한테 우쭈쭈하라는거냐? 어린애도 아니고? 이럴수 있는데 걍 서폿 성향인 사람들이 주인공포지션보다 도우미 포지션 내가 주연에게 정말 도움이 된 사람이구나 이런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는 부류인걸 뭐 어째 이런 성향을 뜯어고치면 더이상 그사람은 서폿이 재미없겠지. 서폿 유저는 재미를 크게느끼는부분이 타인 의존도가 높을수밖에 없음. 이런 타인과의 상호작용에서 오는 본인이 정말 주인공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만한 관계요소를 크게 해치는 부분들이 현재 서폿 유저를 씨말리는 진짜 이유임. 개발자 트윗피셜 한국만 서폿 주포 유저 비율이 1퍼 내외고 해외 서폿 주포 유저 비율이 왜 5퍼 내외겠어 한국롤은 서폿 유저 비율이 타게임이나 몇시즌전이나 해외랑 비교했을때 그정도가 궤를 달리할만큼 너무 적은 이유가 뭐겠음. 그냥 더이상 한국롤에서는 서폿성향유저가 재미느낄 부분이 거의 거세되었기에 그런거임. 대리 또는 버스듀오 타던 서폿만 따로 비하했어야지 서폿 전체를 싸잡는식의 가치폄훼는 없었어야함. 최소한 도파의 서폿론과 최소한으로 게임사가 시스템적으로 인증마크 박아주던 서폿의 티어색깔을 한단계 아래로 봐야한다는식의 서폿 전체를 싸잡아서 무시하는 분위기까지는 가지말았어야함. 서폿성향 유저가 재미를 느끼는 요소이자 그들의 근간인 내가 다른사람에게 주인공 포지션 주연에게 큰 도움이 제대로된 도우미 조력자 조연 역할을 제대로 해냈구나 라고 체감할 부분을 완벽하게 절단내고 부숴버리는게 저것들임. 도파의 서폿론은 진짜 제대로 도화선을 터트린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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