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11-20 13:56
조회: 1,436
추천: 0
진입장벽이 무엇이라고 규정할 지가 문제긴 함아예 모르는 사람보고 하라고 할 때?
적당히는 할줄 아는 사람한테 시켜볼 때? '진입장벽'이라는 단어의 순수한 의미를 살펴볼 땐 저렇게 규정하는 것이 적절할 순 있어도 게임이 많이 고여버린 현실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이진 않다고 생각함 현실적인 진입장벽이 무엇이냐고 나에게 물으면 '자기 티어에서 주포지션/부포지션이 아닌 다른 제 3의 포지션을 갔을 때의 난이도' 라고 생각함 예를 들자면 다이아 원딜(주포)이 다이아에서 탑(주포지션/부포지션X, 잘 모르는 포지션)으로 랭겜을 돌릴 때의 난이도 이런 게 현실적인 진입장벽이라고 생각함 단적으로 진입장벽 여기서 논한다고해서 어디서 롤 한번도 안해본 뉴비 구한다음 앉혀놓고 이거 해보세요 어렵죠? 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좀 크다고 봄 ㅋㅋㅋ
EXP
243,406
(33%)
/ 260,001
|
국밥집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