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굳이 닉 언급은 안 하겠지만 점수 떡락으로 유명하신 그분

마스터 -> 플2 가고 멘탈 나가서 거의 온세상을 잃은것처럼 롤 접는다 방송 접는다 울부짖는 클립 봤는데 안쓰럽단 생각도 드네 다른사람들도 다 조롱밖에 안 하고 ㅋㅋ; 

뭐 팀운일지 실력대로 제자리 찾아가는걸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나도 극 바텀메타일 때 최근전적 150전에 바텀이 60판 이기는 개미친 억까구간이 있었는데

다마구간 왔다갔다하며 꾸역꾸역 나르로 mvp,ace 뽑아가면서 승률 5할 뽑고 

난 왜 이렇게 해야 겨우 점수 유지를 하지 하면서 '라인도, 챔프 개인 캐리력도, 팀운도, 내 컨디션도, 메타도 받쳐주는게 하나도 없네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에 꽂혀서 멘헤라 모드로 악에 받쳐 게임할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생각나네

결국 다시 올리면 증명 하는거고 못 올리면 점수에 악에 받쳐 스스로 심연으로 계속 들어가는 느낌인데

사실 두가지 다 사람에게 해로움..

증명하려는 과정에서의 미친 정신력 소모

포기했을 때의 상실, 좌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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