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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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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 매운 큰컵 리뷰일단 먹어보니 육개장과 신라면에 중간에서 느끼한 맛을 빼고 맵기가 좀 쌔다. 라면은 나이가 들어 많이 먹으면 느끼해서 거부감이 올라오기 때문에 이 거부감을 잡는게 좋다.
육개장 작은 컵만 고집하는 사람이나 육개장 아니면 라면 못 먹는 사람들이 있을 만큼 육개장이란 라면이 뒷 끝맛과 거부감을 잘 잡았다. 기분 좋게 배부른 느낌과 배불러서 매스껍고 속이 더부룩하면 되게 안 좋은 인상이 남는데 육개장 이후 최근에 나온 삼양라면은 확실히 끝맛이 좋다.(다른 라면에 있는 이상한 맛 빼고 걍 시원함.) 일반적인 매운 라면에 맵기 추가하고 국물맛도 시원해서 꽤나 히트작 같은데 남성층이 좋아할듯.(조금 매움.) 김밥이랑 같이 먹는데 식사용으로 먹을 때 든든한 느낌도 들고 잘 들어가서 계속 땡김.(살 찌는 맛.) 먹고나서 "이거 아니면 속에서 받지 않는다." 꼭 나올것 같음. 육개장에 매운 버젼에 사이즈업임.(든든한데 안느끼함.) 지금 1+1으로 개당 700원 꼴이던데 진짜 작정하고 신제품 뽑은것 같음.(ㄹㅇ 먹어보셈. 맛보장함. 25년 3월 8일 기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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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metal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