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재밌다고 이런 혐오스러운 컨텐츠를 양산하는지 모르겠음

금쪽이 : 부모가 문제인 경우가 9할 이상인데 자식들 동의는 받았는지 모르겠고 뭐가 당당하다고 티비나와서 자식팔이함

고딩엄빠 : 현명하게 결혼생활 잘 하는 고딩엄빠들을 다루는게 아니라 나사하나 빠진 얘들만 대려다가 자극적인것만 보여줌

뭐 요즘은 부부 이혼하는 내용으로도 뭐 하나 프로그램 하는거 있던데 이딴게 뭐가 재밌다는지 모르겠음 걍 진짜 혐오감만 생기고 눈쌀만 찌뿌려짐. 릴스나 숏츠에 나오자마자 바로 칼 차단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