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어그로꾼들과 모자란 놈들
좆목, 헬퍼, 배리어탈진 탑빵, 백정들이 들끓는
그 어지러운 시간들을 보내면서 멘탈이 강해졌다고 느꼈다.

그건 착각이었다.
최근 탑게의 10추글만큼 피가 끓어오르는 글은 없었다.

현 시간부로 나는 탑 쉔의 모든 카운터 챔을 연구하며
혹시라도 만나는 탑 쉔은 모조리 080으로 만들것이다.

쉔 장인? 나는 쉔 카운터 장인할거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