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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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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적을수록 가치있다.남자 99 여자 1
여자 99 남자 1 같은 경우로 생각했을 때 여자는 공유되지 않는다. 폴아웃 같은 게임 소재로 쓰인 적이 있는데 거기서 한 볼트 안에 남자 1명 여자 99명, 여자 1명 남자 99명이라는 소재가 나오고 이를 다룬 다큐나 소설 그리고 실화도 있음. 이런 주제를 배틀그라운드에서 다루면 좋을텐데 하는 여자 유저도 마침 비율이 맞아 떨어지는게 남자 유저가 많잖아 재밌겠네.(재미 붙으면 홍일점 한 번 해보겠다고 유입 있을 수 있음. ㄹㅇ) 실제 사례1 https://namu.wiki/w/%EC%95%84%EB%82%98%ED%83%80%ED%95%9C%EC%84%AC%20%EC%82%AC%EA%B1%B4 실제 이런 사례 존@ 많았는데 기억에 남는 일화는 이것 밖에 없다. 이름이 기억이 안나 꽃뱀이다 뭐다 하면서 되게 재밌었는데 나는 이 이유가 남녀 간에 신체적 차이에서 발생한다고 봐. 남자와 여자가 사는 환경(세상)은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남자는 차지하고 여자는 공유함. 임신 문제로 가면 여자는 한정되면 그 1명 당 감당할 과정에 폭이 커 근데 남자는 그게 아니거든 신체적 특징이 이런 메타별 상황으로 나타날 수 있음. 이 주제가 가져오는 원초적인 승자독식과 적자생존에 따른 본능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음.(같은 의미로 육식 동물은 개체가 적음. 생존 방식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침 일부다처제다.) 근데 사람은 윤리와 감정에 동물이거든? 생각을 해보면 사람이란 동물이 되게 독특해 이게 그냥 인구수가 무한대로 늘어날수록 좋은거야. 최상위 위치에 있으면서 줄어들려고 안함. 사회 관계도 인식이나 문화 문제겠지만 좋다고 생각하는 직업 이미지가 편중된 곳은 생태계 처럼 피라미드 구조를 지켜야 한다는 압박감을 받는거 사실이거든 무조건 그렇다는 것은 아니야. 공유도 일단 동양문화권에서는 사람들 마인드 자체가 이런 주제를 다루는게 어폐가 있지만 하류에 속하는 남자 보다는 부를 독식하는 최상위권 남자의 세컨드로서 이득이면 로망이 생길 수 밖에 없는거거든? 의외로 있을 수 있다. 이게 최상위 부가 독점이 아니라 그 만큼에 시스템을 갖춘 사업가 같은 것이라면 압도적인 생산을 통해 "평균의 함정"에 빠질 수도 있게지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정해진 세상 속에서 1등을 추구하며 그것이 한정된 정해진 자리라고들 생각하니까. 아니 그게 아니라도 1등이라는 메리트는 사람들에게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솔직히 이재용이 들이밀면 사귈 거잖애) 솔직히 일본 진출하면서 이런 식으로 밀 줄 알았는데 뭔가 진부할 것만 같은 느낌 때문에 "한 명에 여자를 둔 n명의 남자들에 싸움" 요거요거 아니거든 아 아쉽다. 청일점 보다는 홍일점이 이쁜데 그 희소가치가 붙으면? 유독 예쁜 캐릭터가 머릿 속에 남는 이유는 일단 진짜 존@ 이쁜 캐릭터가 기억에 남을 만큼 적은 숫자이며 좋아야 함. 난 그래서 캐릭터가 이쁠수록 그 비중이 적어야 더 메리트 있다고 봄.(그냥 다 이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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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탐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