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어떤 물건이 8kg에 10만원 이라면 kg당 단가를 딸 때 이렇게 하는데

첫 번째(단가 크기 1의 비율로 통일)
800g : 1만원
800->1kg가 1.25상태이니 1만원도 같은 비율 12500원을 만든다.

가장 심플하면서 빠른 계산인데 1기준으로 가는 비례하는 값에 기준을 통일하여 방영하면 그만이다.(0.8 : 1 --125%-> 1 : 1.25)

뭔가 중간에 실수한 것 같으면 아래 방법으로 정확도를 높여 영역별로 나누고 모든 기준에 기하적인 통일성을 적용 후 더한다.

두 번째(각 영역을 나눠 계산)
1kg당 만원을 대입해 8만원을 10만에서 뺀 다음 나머지 2만원을 8등분 후 나온 2500원을 1만에 더해 12500을 만든다.

이 계산법은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이후의 최고 효율에 대한 경우의 수를 찾는데 도움을 준다.

2500원이란 작은 영역이 초과분이다.

우선 "1kg=1만원"이란 전제가 기존 전제라는 가설을 만든다.
(전제라고 하지 않아도 이렇게 계산하면서 뭐 다들 다른 명명법을 가지겠지. 재미있는건 그 방법을 잘 쓰면서 왜 쓰는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ㅎㄷㄷ 지가 쓰면서 지가 모른데 물어보면 알아서 하래.)

같은 계산을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고 부르기도 하니까.

1kg=1만원(화폐 가치를 이것으로 통일 시킨다.)으로 만드는건 그게 그냥 이게 쉬우니 그리 가정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해당 기준을 1(100%)로 둘 때의 비례치들을 비교 분석하려고 하는 것이다.

여기서 1로 계산하는게 쉽다는 말은 1과 소수를 %와 1:1 대응시키면 편해서다. 1~n진법 보다 10진법이 편하니 그리한다는 뜻.

이전에 만든 효용과 이후 있을 효용 대비 크기를 대조해보자.

실제 나온 값이 기존 보다 더 나은 값이 나오는 경우 초과 영역분에 해당 비율을 따는 것이 중요한 것 미세한 영역들에 잉여분 끼리 계산이 쉬워서다.

기존 대비 순이익에 증가 2000원과 기존 대비 순이익에 증가 2500원이 각각 있을 때 둘에 차는 500으로 기존 대비 20% 증가한 수치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다.(기존 영역을 1로 기준하고 그 상대 비율을 대수적으로 비교함.)

20% -> 25%, 5% 상승인데 20%라 함.
0.8 × 1.25 = 1인데 0.8인 사람은 20% 더 커야하니 체감하는 정도가 더 크다.(실력에 따른 노력 여하나 재능도 비슷하다. 숙련 속도가 각 개인이 정해졌다는게 재능아닌가.?)

1kg당 1만을 "기존"이라는 이름에 가정으로 그 값을 두는 행위는 그냥 내가 그 기준이 편해서다. 1kg당 만원을 투자해 얻는 선물 뭐 있는가.? "물건에 질량 대비 영양이 저평가 되었냐." 찾다보면 알짜베기 상품을 콕 집을 수 있다.(무 1개당 1000원이면 더 통통하고 속이 꽉찬 무를 찾는게 저평가된 것을 찾는거다. 무들을 1000원으로 통일한건데 그 중에 1000이라고 매도 당한(그 매도 아닌 그 매도)것이 실질 가치가 1000이 아닌 그 이상인데 저평가된것.)

주식 같은 경우 보통 "20%"를 말하면 실제 모든 "총 영역"에 20%가 아니라 "기존 이득분"에 20%으로 부분적 상승세와 감소세를 말하는 것이다.(근데 얼마나 큰지 아는 다른 방법이 있나.? 레버리지 라는게 대단하다는 기준이 난 모르겠다.)

그 뭐냐 주식 차트 빨강, 파랑이 이 각 영역에 크기별 비례치(기존 이후 성장세)가 레버리지라 하고 그 영역이 투자자 실질 수익분이다.(이건 그냥 누가봐도 안다.)

이걸 아이템으로 하면 실질 체력 증가와 공격(행위)당 데미지의 레버리지 "단가 기준"을 만들 수 있다.(공속의 기준이라면 2.5 혹은 그것을 초과한 분량

발당 데미지 증가세를 따는 것이다. 부분 비례와 총 비례가 같다면 총 데미지 증가를 그냥 계산 해버리면 된다.

발당 1, 총 10발 10의 데미지
발당 1.3, 총 10발 13의 데미지
부분적 대수(현재 규모의 비례)가 총 영역에서 어떤 것인지 찾는다는 말은 "모양찾기"를 비유한 것으로 이런 비례 통일은 기하학 도형에서 찾는 것이다.(모든 수학의 기초임.)

이게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일반적으로 내각의 합이 180도를 넘지 않으면

그렇게 하면

세 번째
첫째 둘째를 응용한 것으로 "8kg ÷ 10kg"는 0.8이고 "10kg÷8"로 1.25이다. 서로 정반대 위치 차를 그 만큼 방영해주는 것이다.

둘 사이에는 0.2에 절대적인 차가 있고 8의 0.2는 25%이며 10의 0.2는 20%(0.2=20)로 서로 차가 규모 차에 의해 이 차의 비례가 다르다.

사람들이 규모차를 헤깔릴 때 기존 규모에서 감소 시드머니를 기준으로 더 많은 레버리지가 있어야 기존에 더 적은 레버리지를 따라간다.(10에 0.2의 레버리지 2와 8에 0.25의 레버리지 2)

각 영역을 -0.2와 +0.25로 계산하고 -0.2와 +0.2가 동등한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