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웬 같이 절반이 고정 피해인 마법사 챔피언을 예시로 할 때에 일임.

감소된 체력과 보호막이 1:3일 때 마저로 감소된 대미지가 1이고 고정 피해로 들어간 피해가 3임.

보호막이 없는 기준으로 체력이 1까인 만큼 감소된 데미지가 1 만큼을 소모됐어 그러면 체력이 감소된 1의 분량이 마저 적용으로 1 만큼 까진거임.

여기서 보호막이 3으로 3의 고정 피해로 들어가고 나머지 체력분이 1이면 1의 감소한 마저 효과로 1이므로 이 비중에 따라 규모상 최종 까지는 정도 마저 100%로 적용된 1:1 구간이 있다. 아주 쉽다.

체력 까임 보다 보호막이 많게 하는 한계선 황금 비율이 있으면 고정 피해를 마저 피해로 바꿔서 받을 수 있다.
(속성 변화와 특이점이니 AD와 AP가 스트립트 상 별개의 존재가 아니라 수식상 적용만 바꿔도 기능상 같게 나오게 할 수 있는 것처럼)

보호막 없이 마저 효과를 상시 적용 받는다는 의미인데 고정 피해 대처용으로 있는 것 같음.

마저 적용이 없으니 독사와 깡 주문력으로는 딱히 큰 수치가 아님. 고정 피해로 까이는 만큼이랑 비슷할거임.
(아니면 그냥 보호막이 쓸모가 없어지는데 그게 그거인가.?)

-> 보호막 보다 체력이 까지는 정도가 비율상 1대1 효과 구간이 있다.(보호막 대비 체력이 적게 소모됨 필요.)
-> 쿨타임 마다 끊어서 대미지를 받으면 체력 비례상 보호막의 규모로 다시 곱연산으로 줄어들게 되는 꼴.

-> 그렇다면 이 비율을 다시 분산한다. 보호막에는 마저가 적용되지 않는다.(복잡해짐 누가 구해주셈.)

3번 화살표를 위한 장치로 마저 적용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 "체력 까임 대비 보호막 정도", "체력 : 보호막"으로 칠 때 보호막 없이 마저로만 100%로 전환하는 50%가 고정피해가 아닌 경우가 발생함.

아니 있긴 할텐데 그 범위가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됨.

우리는 그 범위가 커지기를 바라는 것인데 이게 누가 계산을 할 수 있을텐데 이거 누구 없니.?

공정하게 까이도록 "상황별로 선택권을 주는거지 어느 한 템이 너무 강해지는건 싫다." 이건데

이게 의미는 알겠는데 세세하게 계산하는 것은 기초랑 기술이 좀 잘 갖춰진 애들이 해줘야 할 것 같아서 나는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