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en(그웬)
같이 일부 피해가 고정 피해로 들어가는 친구들의 고정 피해를 대처하기 위한 방식으로 보호막을 줄 수 있다.

Kaenic Rookern(케이닉 루컨)얘가 제공하는 보호막의 일정 부분이 고정 피해와 서로 대칭이면 체력 감소 분의 일부분을 보호막으로 감소한 만큼 마법피해 정도로 막은 것이므로 특정 범주 내에서는 보호막과 체력이 감소한 경우이다.

쿨타임 마다 보호막으로 이 범주 마다 체력 교환 시 마저 효과를 같이 보는 효율 구간이 있을텐데

" 50%(고정피해)+50%(마법피해)=100%(마법피해) " 정도가 있을텐데

적의 마법 피해가 들어오면 보호막 수치가 먼저 감소하고, 그 후에 마법 저항력 계산이 적용된 실제 체력이 감소합니다. 따라서 보호막 자체는 마저로 단단해지지 않으며, 보호막이 깨진 후 본체에 마저가 적용됩니다.

보호막은 " 50%(고정피해)+50%(마법피해)=100% (고정피해) " 

여기서 50% 마법 피해는 감소되어 고정피해의 비중이 올라가고 아 모르겠다.

이 경우가 성립 안되게 보호막에 마저 적용이 안되는 건가.? 이래도 쓸만한 이유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