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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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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일처다부제가 어떻게 가능한거지.?어떻게 일부다처제 까지는 환경이나 사람 관계 같은걸로 대충 이해는 간다고 해도 그건 진짜 모르겠다.
"윌리엄 도널드 해밀턴"이 개미를 관찰했던 이유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피하는 주제 그리고 이를 통한 죄책감이 사고를 막는 과학이 윤리를 건드리는 주제로서 있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 족보로서 나타난다. 이 주제를 못하는건 그 사람이 멍청해서가 아니라 이런 사고를 하지 않으려는 성향이 작용한 것이다. 가끔 보면 머리는 좋은데 선입견이나 성향 때문에 이런 생각을 못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내 이야기는 창의성에 한계가 일단 어떤 이유에서건 다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게이와 레즈를 이해하기 위해서 제자랑 한 바탕 뜨거운 사랑을 나눴다던 미국의 어떤 심리학자 이야기 처럼(그렇게는 못하겠다만 ㄷㄷ; 어우 나도 이런 이야기 꺼내는게 좀 무겁고 힘들다.) 가끔 보면 이상하게 잔인한 것에 끌린다. 잔인한 것 보다는 "잔인한 것이 무엇인가." 올라오는 본능적인 앎에 대한 욕구인데 잔인한게 좋다기 보다는 그 자체가 재미있지. 어감이 이상한데 우리의 에고?(우리가 어떤 사람이고 싶은것)이 그런 생각을 막는다. 도덕이나 죄책감이라든지 "하는 것 자체가 불순하고 하면 안되는 것.", "나로서는 할 수 없는 것." 가끔 내가 이상한 말을 하면 사람들이 이해를 하는데 이 자체의 근본 이유를 부정하고 받아드리지 않으려고함. 물론 그런 안 좋은 쪽에 내용이 아니라 그 문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결하거나 무엇인가 받아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안다고 범죄자가 되는 것이 아니듯이 말이다. 체면이나 성적인 점으로 가면 사람들은 생각이 힘드라. 그 생각으로부터 올라오는 감정과 인상이 그런 생각을 못하도록 막기 때문이다. 감정에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이성으로서의 관찰은 이런 감정을 누른 완전한 논리 체계에서의 설명으로 이루어 진다. 어쨌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상한 말이 아니라 그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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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탐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