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ot Phroxzon (매튜 렁 해리슨)

< 라이즈 >

Ryze(라이즈)

 지난 몇 달간 라이즈가 다시 부상하면서, R의 예측 동작이 더 자주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이는 종종 예측하기 어렵고, 순간이동이 되어야 할 상황임에도 챔피언들이 이동되지 않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 기능을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황혼과 새벽, 그웬 & 케일 >

Gwen(그웬)  Kayle(케일)

  • 여러 황혼과 새벽 사용자들을 너프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웬은 여전히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챔피언 중 하나입니다. 챔피언의 위력을 약간 하향 조정하는 일이 불가피했습니다.

  • 케일 또한 동일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 전반적으로 황혼과 새벽이라는 아이템 자체의 상황에는 제법 만족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판타지를 지닌 인기 아이템이며, 이번 패치 이후 적절한 사용자층을 지닌 밸런스 잡힌 아이템으로 남길 바랍니다.


< 마나무네 카사딘 >

Tear of the Goddess(여신의 눈물) Kassadin(카사딘) Tear of the Goddess(여신의 눈물)

  • 카사딘이 새롭고 재미있는 빌드를 찾는 일에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카사딘은 해당 빌드 사용 여부와는 상관없이 현재 지나치게 강력하므로 조정이 불가피합니다.

  • 공격로에 더 빨리 복귀할 수 있게 도와준 초반 변경점들로 인해 카사딘을 견제하는 일은 더 어려워졌습니다. 이제 예전처럼 2개, 혹은 3개 이상의 코어 아이템 확보 타이밍까지 조금 더 분발해야 할 것입니다.


< 렝가 >

Rengar(렝가)

  • 렝가는 26.2 패치에서 상당히 많은 버그가 수정되면서, 챔피언 자체의 체급이 일관성 있는 방식으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최상위권 유저들 사이에서 지나치게 강한 모습을 보여, 위력의 일부분을 다시 회수하려고 합니다.


< 원딜 & 세나 >

Senna(세나)

  • C44가 치명타 챔피언들에게 도미닉 경의 인사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 혹은 도미닉 이후에 선택할 수 있는, "공격적인 3코어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틈새시장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 징크스와 트위치가 지닌 화력의 판타지는 그대로 유지하되, 포지셔닝 실수를 했을 때 더 분명한 대가를 치르도록 중반 단계에서의 내구력을 하향합니다.
  • 아펠리오스는 핫픽스 너프 이후에도 여전히 가장 강한 원딜 중 하나입니다. 위력 수준을 낮추기 위해 보편적인 너프를 진행합니다.
  • 사미라의 피바라기 빌드는 치명타 변경 이후 눈에 띄게 효율이 나빠졌습니다. 이번 조정은 해당 빌드의 다양성을 다시 불러들이기 위함입니다.
  • 자야는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메타 밖에서 서성이고 있었죠. 빌드 다양성을 열어주기 위해 정수 의존도를 완화하고자 합니다. 또, 해당 챔피언의 화력은 동시대 다른 챔피언들에 비해 밀리는 편이므로, W의 가동시간을 늘려 경쟁력을 확보해줄 것입니다.
  • 서포터 세나의 유틸빌드가 AD 빌드에 비해 지나치게 강력했습니다. 따라서 밸런스가 조금 더 AD 쪽으로 기울 수 있도록 조정하려고 합니다. (유틸 빌드가 실전성이 있는 것은 좋지만, 캐릭터 컨셉상 디폴트값은 언제나 AD 쪽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