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보호막이 마저의 영향을 받는 정도가 꽤 크면 이 마저 대미지와 고정피해가 보호막 선까지만 까져 버리면 대미지는 항상 0씩 감소하는 것이거든 그래서 이 보호막 보다 까이는 양이 항상 많았으면 좋겠다.

-> 대미지를 체력 분기로 제공하는거니 %로 줬고 그 만큼을 챔피언 능력으로 제공했다.
-> 우리가 생각하는 체력 감소분이 있고 그것을 위한 보호막 %다.(수치가 아니라 적정한 체력 감소 %가 있다.)
-> 보호막은 확실히 깨고 딜이 들어가라.

여기서 비례를 따야하는 것들은 체력과 보호막의 감소분 비례와 마저로 감소하는 데미지와 고정 피해의 데미지에 비례를 서로 비교하여 얻은 최적의 딜교환 방식인데 실질적인 AP보호막이 사라지고 들어오는 데미지가 얼마 없으려면 라인전 단계에서나 쓸만하다는 것이지.

그걸 또 까인 정도를 체젠으로 커버하는 식으로 ㅇㅇ

마저 수치가 80이여도 사람들이 "에이 보호막으로 완전 데미지 무시" 같은걸 못하고 중간중간 계산을 어떻게 하냐는 마인드라서 물풍선(AP보호막)달고 80인 것 보다 그냥 대자연으로 "마저 125 받고 아트록스나 자헨 같은걸로 피 채우면서 싸우는게 백배 낫지".

이러고 있는거임.

이거 루컨이 라인전 단계 말고 딱히 쓸모가 있어보이는건 별로 없음.

있어도 크샨테? 리븐? 이런 애들로 피관리를 하는거랑 체력을 계속 회복할 수 없는 친구들이 비슷하게 따라하고 싶을 때 가는건데 대미지를 받아내는 것 보다는 유지하는 쪽에 가까워서 이거...

라인전 깎는 사람이 별로 없다.?

실질 갖춰지는 체력량을 생각해 그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