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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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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감정과 본능가족주의와 사람들이 본능의 관점으로 보면 감정 자체가 뇌의 반응이다.
호르몬 그리고 그것을 받아드림으로서 정의하는 것이 다르다. 이 샴쌍둥이 중에서 뇌 기관을 공유하는 것에서 둘이 같은 감정과 감각 심리학과 인지과학에서는 이를 보통 '자극 -> 감각 -> 지각(인지) -> 해석/판단'의 단계로 설명 이 샴쌍둥이는 감각 기관을 공유하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에고(인지)"가 각각 있다. 그러니까. 같은 감각에 대한 취향이 다르다는 것이다. 전에 고어물인가 성폭력 사건에 대한 다큐인가 근절에 필요한 내용으로서 성교육에 대한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싸이코패스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여성의 생식기 일부를 잘라내어 "너랑 나랑 같이 즐긴것이다."라며 감각을 느끼면서 그것에 대해서 부정한다는게 이게 상대를 모욕하는 것이거든 난 상대방을 존중해줘야 한다는 입장이다. 비슷하게 "나는 제를 싫어하지만 느껴지는 감정이 이상하다." 같은 로맨스 소설이나 미디어에 영향에 따라 이것을 받아드리는 반응이 다르다. "감정에 솔직해라."이게 나한테는 진짜 이상하게 들리거든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꺼내서 상대방이 꺼림직해하는 것도 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진실된 생각이 이렇다고 한 번 이야기 해보고 싶었음. 흠.....모르는게 더 나은 설명이 될 수 있는데 알 필요가 없는게 가끔은 있음. 뇌기전을 생각할 때 어느 특정 부분이 우리의 의식이고 그 부분적 범위 내에서의 실체가 지금 느껴지는 나의 인지 중 내 가치관에 해당한다는 말인데 여기 소개된 샴쌍둥이는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아는 것이 아니라 "제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있고", "지금 느끼는 것이 이 감각이므로 이런 생각 중이다." 이런 내면의 주고받음이 있다는 것이다. 의사소통이 아니라 예측하는 것이다. 이게 맞는지 한 번 물어보고 싶다. 그 마치 양자역학 처럼 미래가 과거를 바꿀 수 있다는 뭐 그런 이야기가 생각난다. 양자역학도 언젠가 밝혀지면 별거 아닐 수 있다. 여태 나왔던 마냥 이상하고 있을 수 없던 것인데 익숙해지며 당연해지는 것들 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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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탐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