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티어는 찍을거 다 찍어봐서 미련은 아니고...

그냥 살면서 이 정도로 게임에 미쳐서, 좋아했던 적이 없는 것 같음

그래서 가끔 유튜브나 인스타에서 롤 영상 뜰 때마다 다시 하고 싶어져서

한달에 한두번? 정도 겜하는데...


막상 돌아와서 겜 한두판 하면

예전에 알던 롤이랑 너무 달라서 정 뚝 떨어짐...

잘하는 사람이 이겨야되는데

못하는 애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 팀이 질 확률 90%


게임 승패가 빠칭코가 돼서 재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