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쌍욕하고 그랬는데 막상 정글 패치 몇번 있은 뒤로 듀오 대리도 대처가 되는 것 같음.

상대 패턴 읽기는 현재 가장 쉬운 시즌이라고 생각하는데

1. 정글링 속도 평준화
2. 정글 타이머 제공
3. 리젠 평준화 및 큰 몹 사냥 시 리젠
4. 바위게 같은 경쟁 요소가 없음.
5. 갱킹을 위한 극단적인 진입 루트들을 막음.
6. 라이너의 로밍 단축

이렇다보니 정글이 굴리려면 한 라인만 108갱킹하고 카정으로 굴려야 하는데 이게 또 리스크가 커짐.

지금 카정 백업은 상황이 길어지면 미니언이 다 타서 정글러 둘 다 못 큰다는 조건이면 합류하는 쪽 팀원이 손해를 봐야 해서 시간만 끌고 정글링도 킬도 못내는 상태가 상당히 괜찮음.(안오면 져야하는데 그러자니 손해임.)

리신 q같은 경우는 타겟팅인데 범위딜로 정글 건드리는거

아군 정글쪽이야 가깝기도 하고 잡아죽이기 좋아서 상대적으로 합류가 유리한데 도주기 있는 애들은 살아서 벗어나기가 좋음.

괴롭힌다는 생각으로 그냥 1렙부터 작정하고 괴롭히면서 상대 합류 방해하고 레벨링을 못하게 하면 져야지.(AD류는 저레벨에서 정글링도 빠르다만)

듀오라고 딱히 이런거에 딱히 면역이 없어 보통 둘 다 뛰어다니고 라인 상황 만들어서 갱 받는건데 합류해서 터지면 지는거고

정글 첫 위치만 추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