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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21:24
조회: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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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ㅂㄹ 그냥 압도빠네적당히 빨아줘야 똥이안나오지 니때문에 압도가 안먹던 욕까지 먹겠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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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울고 싶을 때 울면서 살 꺼예요. 떠내려갈 거 있으면 다 떠내려가라죠. 뭐.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꾸미는 짓도 안 할 거구요. 생때같은 아들이 어느 날 갑자기 이 세상에서 소멸했어요. 그 바람에 전 졸지에 장한 어머니가 됐구요. 그게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될 수가 있답니까. 어찌 그리 독한 세상이 다 있었을까요, 네, 형님? 그나저나 그 독한 세상을 우리가 다 살아내기나 한 걸까요? -故 박완서 작가님-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 ![]() ![]() ![]() ![]() 퍼플애플님 감사합니다. 2018-04-13 첫 100만이니 달성 2018-05-11 71렙 달성 |
그렇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