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건 정답이 아닌 저만의 노하우임을 알려드립니다

스펠은 전 두 가지를 듭니다
텔이나 유체화
상대가 텔들 것 같은 친구면 텔 들고요
아니면 유체화 듭니다
(예외로 사일,아칼리는 뭘 들어도 ㄱㅊ)

핵심 룬은 딱 두 가지 입니다
콩콩이, 선제 공격

콩콩이 - 적이 딜교환을 자주하게 되는 힘든 상대이거나
(아지르, 오리아나 같은 메이지)
유지력이 없어서 견제가 유의미하게 들어가는 챔프들
(카타리나)

나머지는 선제 공격을 듭니다

그리고 부특은 기본 베이스가
영감이면 부특 마법
마법이면 부특 영감 인데
저는 보통 마나 관련된 룬을 하나만 채택합니다
빅토르 마나가 그렇게 많이 들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룬 하나 정도는 필요합니다
마순팔을 들면 미해분을 선택하는 그런 방식으로요

이제 특이 케이스 부특 결의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결의를 들 경우 무조건 보호막 강타에 뼈방패입니다
이거 들려고 결의 드는 겁니다

뼈방패는 맞딜하려고 든다고 보면 됩니다
보통 아지르 q평타 제드 weq 이런 스킬들 날라온다 치면
안맞으려고 백무빙 치셨죠?
하지만 안맞기가 힘든 스킬들이고 맞으면 라인도 밀리고
기분 나쁩니다

하지만 뼈방패가 있다면 오히려 앞무빙쳐서 e로 상대 긁고
Q 평타로 딜교 시도를 해보세요
이게 주도권 잡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렐 상대로는 그러지 마세요 뼈방패 들어도 맞딜 집니다)

요약하면 결의는 원래는 맞딜이 지지만 뼈방패를 들어서
구도가 바뀌는 경우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