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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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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깨달음 관성적으로 드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거 같음.좋고 안좋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뭔 쿨감은 배신하지 않지 하고 세팅하는 느낌. 이게 계속 롤만 하고 있었을때는 몰랐는데 딴겜하다 다시 롤 복귀하면서 드는 생각인데 걍 같은 라인에 있는 기민함/절집이 그냥 훨씬 좋아보일때가 많은거 같음. 또 막상하다보면 뭔가 어색한 느낌이 확 드는데 누가 진지하게 효율 분석할 사람 없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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