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로밍가는애들 상대로
미드 메이지가 유일하게 대처하는법이 철거로 포탑까는건데
이번 너프 너무 아쉽..

전략적인 게임에서 로밍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터트릴려면 리스크를 감수해야 된다고 느낀다
전에는 철거 2번뜯으면  350원 1킬값이 나왔는데

이번 125원으로 바뀌면 2번뜯어도 똥신값을 못한다
메이지 픽하면 무지성 갈리오 트페 혹은 제드 이런거로
바텀 날먹하는애들 역겨웠는데 대처방법이 사라지다니 ㅠㅠ

메이지가 부룬 선택할거 진짜 ㅈㄴ없는듯
맨날 우통에 마법의신발 이딴거 들어야함?
전략겜인지 성장형 도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