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아무것도안하고 혜지존에서 경험치만 축내는 혜지인데 지금 골드임 본인 다3 탑정글서폿

일단 얘는 롤을 너무 사랑하는 애고 취미생활이 진짜 롤밖에 없고
나만 보면 같이 게임하자고 극한으로 졸라대는 애임

암튼 얘랑 실골 봇듀 두세판 가보고나니 개쌍욕이 나올거같은거임 가만히 있기만해도 모자랄판에 라인까지 씹창내서 계속 죽밀라를 만들어버리는데 교전이라는거 자체를 할 줄 모르는 와중에 씨~발 무호흡남탓에 멘탈도 좆같은 결정적으로 절 대 로 말을 안처듣고 발전의 의지가 단 하나도 없는 그런

누가봐도 브론즈에서 절대 꺼내주면 안되는 애를 누군가가 골드까진 항상 찍어주는 그런 스타일인데

겜 몇판 해보고 아 얘랑은 바텀을 가면 안되겠다 아 얘는 진짜 다른건 다 사랑으로 감싸줄 수 있지만 롤할때만큼은 씨발년이구나

그래서 미드 탑을 갔더니 왠걸

상대 서폿이 발이 풀려있으니 한두번 깔짝 오는거에 개짜증이 나는것도 있는데 그냥 아군 원딜이 겜을 안해버림

내가 그 불지옥맛을 못봤으면 같이 안하는놈 욕을 하겠는데 일단 그 맛을 아니까 안하는놈한테 절대 뭐라는 못하겠고 오빤 왜 다이아가 골드에서 캐리도 못해 하는 소리 듣기도 지겹고 씨~빨 아닌거보고 아니라고 못하는게 젤 좆같음

그래서 방금 다른건 다 해도 니랑 롤은 안한다고 못박아둔상태임

시팔ㅋㅋ 게임때문에 헤어질각 나오는건 또 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