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원이라는 건 한자 그대로 손님의 성격이

있지만 어디 집단의 보조 개념이 아니고.

용병 개념에 가까운건데 그걸 망각한채

물어뜯는 분들이 많네요

엄티선수가 ogn 소속이 아니라 객원이라는

말을 붙이는거지 해설이라는 타이틀 혹은

전문가 라는 타이틀만 놓고 보면 현역선수가

전문성이 떨어질리는 없죠

차라리 특정 인물의 분량이 너무 많다

혹은 말을 전달하는 능력이 전문 해설진에

부족하다면 그나마 꼬투리가 되겠지만

객원인데 말이 많다 라는 걸 물고 늘어지는건

본질을 흐려진 불편 같네요

물론 내 취향이 아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건

자유지만 그걸 잘못으로 치부하거나 객원인데 분량이

많다고 까는건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