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에서 누가 지금까지 스토브 관련해서 말한 모든 걸 적어뒀길래 그대로 다 가져옴
이미 올라왔던 것도 포함됐고 순서 두서없음


1.PNG LPL 썰쟁이 '한이'가 11월에 말한 모든 썰들

- 이적시장 20일부터 시작

- 쵸비의 LPL행은 쵸머님 의사가 관건

- RNG는 미드가 가장 결함 없음. 탕위안은 보물 그 자체. 스크림 패왕. (한이가 엄~청 극찬함)

- RNG 마크 가능성

- EDG의 예산 수준은 LPL 3~4위 정도 (앞선 팀들은 JDG, BLG, WBG 예상)

- RNG 탑 브리드 아님. 이번 달 말에 탑 정할 듯

- EDG 탑으로 브리드 원하지만 지나치게 비쌈. 시장의 어느 팀도 그 돈을 감당하기 힘들 듯. 가격 공개는 못함.

- 루키 영주권 준비됨, NIP(전 V5) 복귀 가능성

- TES 크림 가능성

- KT 돈 없음. 기인이 중국 고려해볼 상황은 됨

- RNG 윙크/마크 중 1명 될 듯

- 웨이는 윙크랑 같은 팀 되고 싶어하는데 윙크 생각은 모름

- 갈라는 100% RNG 복귀 안 함. 좋은 팀으로 합류할 듯

- 플랑드레 컴백. 어느 팀 합류할지는 모름

- 리브가 EDG를 나가는 건 EDG가 리브보다 더 좋은 원딜을 찾을 수 있는가에 달림

- 바이퍼의 EDG 복귀는 불확실

- TES 밍 70~80%

- TES 주카이 썰은 가짜, 아직 미정

- TES 감독으로 despa1r 데려올 듯. despa1r + 크림 예상됨

- 도인비 복귀 안 할지도 모름

- 아러는 지금 가족 건강 때문에 고향에서 가족 모시고 있음

- 베릴 중국 안 감. 가더라도 코치진

- 내년에 클리어러브가 감독으로 복귀할 수도 있는데 불확실

- 웨이 RNG 잔류

- LCK는 T1과 한화만 돈 있음

- 바오란 FPX 가능성

- 기아의 스폰 비용은 블루스카이(고소인)에게 배상금으로 사용됨

- 담원 미드/정글 시장평가 받으러 나올 것. 기아와 연간 단위로 스폰서십 체결했지만 중국과의 소송 문제에 대응해야 함. 쇼메이커+캐니언+데프트 라인업 유지할 여력이 없음.

이 소송 얘기 보고 안 그래도 궁금해서 고소인 웨이보 봤는데 10/29에 이런 글 올라와 있더라
(일전에 고소인 측 주장 번역만 해둔 글 12)

2.PNG LPL 썰쟁이 '한이'가 11월에 말한 모든 썰들

- 타잔 안 쓰면 누굴 씀? 계약은 쉬워도 해지는 어려움

- DRX는 내년에 거액 투자할 준비 안 됨

- EDG 코칭스태프 변동 있는데 확정되면 말해주겠음

- RA 미드 정해졌는데 이적시장 시작되면 말해주겠음

- 유칼 TT 잔류

- WE는 샹크스보다 강한 미드를 원하지만 모든 팀이 미드 기근임

- 샤오후 WBG 잔류, 더샤이 선수 생활 이어감

- 젠지 대격변 겪을 수도

- iG YSKM 가격 600~700만 위안

- iG 매니저는 왕쓰총 설득해서 내년 iG 예산 늘리고 크라인 연봉 인상 예정

- 샨지 NIP 갈 수도

- 아이보이 모름. 연락 안 한 지 오래됨

- 샤오하오 RA 트라이아웃, AL이 반드시 붙잡는다는 보장 못함

- 주더장 OMG 트라이아웃, OMG는 불만족

- BLG는 야가오 재계약 최우선

- EDG는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있는데 나도 누구인진 모름

- JDG의 그 누구도 아직 재계약 안 함

- EDG 돈 쓴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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