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폼 기준으로 티원 팬들 마음한켠엔 도란에 대한 아쉬움, 제우스에 대한 그리움이 공존했는데

오늘 경기보면서 도란이 티원이란 팀 컬러에 완벽하게 물 들었고
남아있던 제우스에 대한 미련을 확 씻어줌.

MSI에 대한 별다른 생각이 없었고 차근차근 합 맞춰서 월즈가서 보여주지않을까하는 기대감만 있었는데
벌써부터 팀 컬러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여주고 슈퍼스타성까지 보여준거라면

빨리 제우스 색깔 지우고 도란 계속 밀어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