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히려 대놓고 병신이면 차단 자리 아까워서 지켜봄. 가끔 병신같은 뻘소리 보는 것도 재밌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으면 정신승리 하거나 자아분열 오는 것 관전하는 재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