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니라고 봄. 그 무적이라는 미국주식조차 2001년에 물렸으면 15년동안 원금을 못찾았음. 투자해본사람은 알겠지만 마이너스가 1년만 지속되도 버티기가 힘듬.
일단 서울은 공급이 없어 계속 오른다는 말이 있지만 그건 개소리임. 코인과 주식 등 모든 자산은 수요공급보다 중요한게 앞으로의 기대와 유동성이고 기대만 없어지면 던지는 사람들 때문에 공급은 사실상 무한함.
지금 부동산이 더 오르려면 금리가 내려가거나 성장이 뒷받침 되어야함. 일단 금리는 미국 10년물이 4 이상에서 못내려온지 한참 되었고 재정적자 문제 해결하지 않는 이상 상승방향일 것임. 차트도 40년만에 다시 온 인플레 시기를 나타내고 있고.
미국금리를 못내리면 한국은 당연히 못내림. 기축통화도 아니라서 환율 나락가니까.
그리고 성장면에서도 우리나라 희망없는건 누구나 다 알거임. 저출산, 주력산업 경쟁력 약화, 무역의 감소 등등
나는 사이클을 가장 신뢰함. 실거주할건 사더라도 요즘같은때 영끌은 하지마셈. 금리 어디까지 오를지 감이 안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