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갤에 박제 되었다는 그놈하고

공허 생물 놈은 

6월 간담회 이후에 날 뛰던 놈들임.


내가 그나마 저 때 에이전트가 뭔가 잘 못한게 있다 라고 주장한 놈들은 그래도 그럴 수 있다 정도로 넘어갔는데,


저 두 새키도 처음엔 에이전트 잘못이다 라고 하더니, 나중엔 탬퍼링이 아니다 글에 결국 발작해서 날뛰더라,, 그래놓곤 지금와서 나 탬퍼링 주장한게 아니다 라고 정신 승리 중,

아니 애초에 에이전트가 잘못했다 해도, 그나마 비판 받을건 도의적 문제지, 탬퍼링 하고는 연관 없음. 내가 말한 도의적 문제는 T1이 유일하게 일관성 있게 주장한 FA 이후 미팅 에이전트가 안 잡아줌, 이 걸 사실이라고 인정해준다는 가정하였고,

롤갤에 박제된 놈은 스포츠 전체 뒤져서 탬퍼링 한 선수가 내려치기 역제안 사례 1건이라도 가져와봐라 했더니,

에이전트가 선수 몰래 탬퍼링 했던 사례를 가져옴 ㅋㅋ? 이건 말이 진짜 안 되는게 제우스는 작년 에이전트가 중국 보낼려고 딜 했는데, 본인이 거절해서 T1에 남음. 그리고 이 말 인증 해준건 무려 T1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