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의 브랜드 파워는 분명 선수에게 매력적이지만
협상 단계에서 선수를 저렇게 대했다는 사실은 선수와 에이전시 입장에서는 엄청난 리스크가 됨
특히 T1이 e스포츠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상황이라 더더욱...

이번 월즈 끝나고 꽤 차질이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