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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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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이제 한걸음 남았고 젠지는 이제부터 시작이지그래도 젠지가 괜히 체급의 젠지가 아님
이런 불리한 상황속에도 결국 본인들 멘탈 다시 잡고 이제 시작이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한다면 또 젠지라는 팀 자체가 체급이 높고 기본적으로 KT보다는 고점이 높은 팀이라서 모름 그러나 또 KT 역시 유일하게 젠지의 기록에 꼭 한번씩 태클을 걸어준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이제 한걸음 남은 상황에서 자만하지 않고 지금처럼 유지만 한다면 충분히 이길 수가 있음. 서로가 자기 팀과 자신을 믿고 플레이 하면 어느팀이 이겨도 이상하지 않고 어느팀이 결승 가도 이상하지 않지. 갠적으로는 젠지가 무섭기때문에 KT가 이겨서 올라와서 T1이 TES를 꺽고 롤드컵 통신사 대전이 완성되었으면 좋겠다. 거기서 비디디가 우승해도 데프트가 우승했던것 처럼 박수치며 축하 해줄 수도 있고 페이커의 월즈 쓰리핏 역시도 기대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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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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