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션도 그렇고 확실히 선출들이라 그런가 보는 눈이 좋구만

대충 들어보니 역사상 1시드에서 올라와서 우승한 사례가 거의없다며
그건 원래 잘하던 걸 다듬고 리스크를 줄이려한다 그리고
3,4시드는 리스크를 올리고 변수를 만들려고 한다함
그리고 보통 변수를 만드는 쪽이 더 올라가고 우승한다라는 논리

납득가게 분석도 잘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