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구마 더샤이가 약간 그런거 같다고 생각하는게
카메라에 잡히는 표정이나 인터뷰 보면 겜하면서 이긴다기 보단 겜 자체를 좀 즐기는 느낌? 이 많이 들더라
케리아도 22년에 한번 데였다가 좀 내려놓으니까 오히려 더 잘했던것 같음 이쯤되면 실력적인 부분 말고 마인드를 좀 바꿔봐야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