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페이커 22~23부터 부활한게,
우승하겠습니다기보다 즐겁게 게임하고 싶습니다. 이러면서 부활함 ㅇㅇ

물론 승부욕이 강해서 지면 멘탈 부서지는건 똑같지만,

어쨌든 늘 마인드 셋을 게임을 즐기자로 갖고 있다는 거임.

결국 즐기는 자는 이길 수 없다.

케리아 5셋에서 한타지고 5천골드 밀리는데 웃는 거.
그러더니 이김 ㅋㅋ
이거 22 결승에서는 상상도 못할 모습임 ㅋㅋ

게임이 안정적인 플레이를 추구하고 새가슴인 것도 즐기는 자가 되면 다 바뀜.
즐기면 에라이 함해봐 ㅋㅋ 하면서 꼬라박을 수 있지.

즐기는 자가 되거라 쵸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