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갤에서 짖는 건 난 관심 없고

나이도 그렇고 지금이 어찌보면 선수생활 최전성기이고
몸값 올릴 수 있는 좋은 시기인데
한화급 팀에서 지금 받는 연봉의 2, 3배 준다고 하면 솔깃할 것 같은데?

티원에 충성심 강한 건 맞고 티원이 최고의 팀인 건 맞는데
얘가 야망도 커서 페이커 커리어 넘는 게 목표라고 하지 않았나

뭔가 지금 많은 생각이 들 타이밍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