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은 라인 관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지고 있어도 보면 항상 특히 미드를 먼저 밀고 합류하는데

오히려 유리했던 KT가 오브젝트에 급급해서 급해가지고 라인관리고 뭐고 일단 용 둥지에 모여서
용부터 먹어 !! 이 생각으로 겜 하다보니 미드 라인 관리가 안되서
오히려 용을 먹어도 손해보는 상황이 오니까 마음이 급해짐

T1은 본인 팀이 불리하지만 게임을 이기는 방법을 잘 알고 절대 급하게 겜 하지 않고 할거 한게 좋음

젠지는 지고 있으면 뭐? 우리 젠진데? 싸움 잘하거든? 하고 교전으로 승부 부려다가 KT한테 망한 경우고
T1은 할꺼 하면서 상대가 싸우자고 할때 안싸우고 유리하게 상황을 만든 후에 싸우고
지금 보면 이 차이점이 결과를 보여주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