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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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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팀 원딜 에이스는 항상 고평가됨마치 전력차 많이 나는 약팀이 골키퍼 선방쇼로 5대0으로 질거 2대0으로 졌다고 골키퍼 찬양하는 거랑 비슷함. 실제로 잘하긴 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압승하는 쪽의 골키퍼가 더 잘할 가능성이 높음.
롤도 비슷함. 원딜이 항상 하이라이트 되는 팀은 골키퍼만 선방쇼하는 거랑 거의 비슷함. 테디 1데스=패배처럼 원딜이 똥꼬쇼하다가 지는 경우가 대부분임. 거기서 원딜이 솔킬을 따거나 과감한 앞무빙으로 막 2대3따고 졌잘싸하면 막 엄청 대단한것 처럼 포장되지만, 실제로 강팀에 가거나 요건이 갖춰져도 안정성이 떨어진다거나 라인전이 약하다는 등의 약팀시절에 간과되었던 약점이 드러나서 평가가 수직하락 하는 경우가 많았음. 내가 기억하기에 동체원 소리 듣던 원딜들이 대부분 그랬음. 크레이머, 헤나, 프린스, 엔비, 지우 등등. 거의 유일하게 성공적이었던게 테디였음. 고스트는 반대로 강점이 묻혀있다가 만개한 경우라 케이스가 다름. 그동안의 동체원 중에서 이런 결함을 잘 안보인게 이번 디아블이라서 조금 기대가 되긴 하지만, 이런 선례들로 방심할 수 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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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씨